2006/03/29
애드센스 대박 사례
2006년 3월 4일 Scobleizer에 의하면 Markus Frind가 캐나다 애드센스사용자 중 수익 1위라고 한다. Markus가 운영하는 사이트는 Plentyoffish.com으로 무료 데이트상대찾기 사이트이다. 하루 (수)천만 페이지뷰에 만불의 adsense 수익을 올린다. 3개월만에 백만불의 수익을 올려 애드센스 백만장자로 등극했음을 알린 그의 글(Webmasterworld에 올린 내용)은 300개 이상의 댓글이 달리면서 웹마스터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놀라운 것은 Plentyoffish 사이트를 혼자 개발하고 운영했다는 것이다. (그의 여자친구가 도와준다고는 한다)
Markus의 백만불 수익 주장의 진실은 확인할 수 없으나 그가 올린 글들은 깊은 통찰력과 개발자로서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어서 가능하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놀라운 것은 Plentyoffish 사이트를 혼자 개발하고 운영했다는 것이다. (그의 여자친구가 도와준다고는 한다)
Markus의 백만불 수익 주장의 진실은 확인할 수 없으나 그가 올린 글들은 깊은 통찰력과 개발자로서의 능력을 보여주고 있어서 가능하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2006/03/05
AdSense 수익을 최대화하기 위한 요령
Google AdSense는 기존의 어떤 다른 광고제휴프로그램보다도 수익을 많이 안겨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AdSense 간략 소개) 국내의 경우 아이라이크클릭(ilikeclick.com), 링크프라이스(linkprice.com) 같은 것이 있으나 대부분의 소형사이트들에게는 거의 무의미한 정도의 수익 밖에 주지 못했다. 애드센스 역시 소형사이트들에게는 많은 수익을 제공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호스팅비용 정도를 건지는 경우는 드물지 않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구글 애드센스는 클릭에 따라 해당 광고클릭에 대한 수익을 제공한다. 따라서 애드센스 총수익은 전체 클릭수와 클릭당 수익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클릭률 : 애드센스게재자의 요령에 따라 큰 폭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변수이다. 클릭률에 영향을 주는 것은 광고의 위치와 레이아웃(광고형식과 색상)이다.
- 애드센스 수익 = 클릭수 X 클릭당수익
- 클릭수 = 광고노출수(Impression) X 클릭률(Click-through rate)
- 광고노출수 : 한 페이지에 광고단위 하나만을 게재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여러 개의 광고 노출도 가능하다. 구글정책에서는 한 페이지에 최대 3개의 광고 단위와 하나의 링크 단위를 게재할 수 있다. 광고노출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우선 그 사이트의 방문자가 많아야 할 것이다. 한 페이지에 여러 개의 광고를 게재하면 노출수는 높아지지만 지나치게 많으면 사용자에게 거부감을 주어서 방문자를 쫓아내는 부정적인 영향도 있으므로 신중할 필요가 있다.
- 광고단위는 직접 광고를 게재하는 것이고 링크단위는 광고주제에 대한 링크들을 게재하는 것이다. 다음은 광고단위와 링크단위의 실례이다.
src="http://pagead2.googlesyndication.com/pagead/show_ads.js">
광고단위는 클릭할 때 바로 수익이 발생하지만, 링크단위는 링크를 클릭한 후 광고를 클릭할 때 수익이 발생한다. - 링크단위 게재의 수익효과는 광고단위보다는 못하지만 상당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광고단위의 형식과 차별성이 있으므로 게재하는 것이 수익에 도움이 된다.
- 검색을 위한 AdSense 역시 게재가 가능하나 수익은 크지 않을 것이다.
- 또한 구글에서는 추천이라는 광고형식도 제공하는데 현재로서는 AdSense 추천과 Firefox 추천이 있다. AdSense 추천은 이것을 클릭한 사용자가 애드센스에 가입하여 100$의 수익을 올릴 때 똑같이 추천한 사이트에도 100$을 지급하는 것인데 한국에서는 아직 애드센스가 잘 알려지지 않아서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다. Firefox 추천은 사용자가 클릭한 후 Firefox 웹브라우저를 설치한 경우에 설치한 국가에 따라서 1$에서 0.1$ 정도를 추천자에게 지급하는 것인데 AdSense 추천에 비해서는 나은 편이나 큰 수익은 기대하기 어렵다.
- 광고단위는 직접 광고를 게재하는 것이고 링크단위는 광고주제에 대한 링크들을 게재하는 것이다. 다음은 광고단위와 링크단위의 실례이다.
- 광고의 위치는 페이지내의 주요 콘텐츠의 앞과 뒤, 또는 그 콘텐츠 속이 적당하다. 주요 콘텐츠가 목록이라면 목록의 바로 앞과 뒤가 좋은 위치이다.
- 광고형식은 리더보드(728 x 90), 배너(468 x 60), 스카이스크래퍼(120 x 600), 중간 직사각형 박스(300 x 250), 대형 직사각형 박스(336 x 280) 등이 있다. 이 중에서도 대형 직사각형 박스(336x280)이 주목성이 뛰어나고 효과도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광고색상은 콘텐츠와 구별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효과가 뛰어나다. 광고라고 해서 색상을 눈에 띄게 하는 것은 사용자들에게 이것은 광고이므로 볼 필요가 없다는 암시를 주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 모든 웹사용자들은 웹서핑에서 광고배너를 피해다닌 경험을 축적해왔다는 사실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 광고에서는 배경색, 테두리색, 링크색, 광고텍스트색, url색을 지정하게 되어 있는데 배경색과 테두리색은 콘텐츠의 배경색과 일치시키고 링크색과 텍스트색도 콘텐츠의 링크색, 텍스트색과 일치시키면 된다. url색은 텍스트색과 일치시키거나 다른 적당한 색을 선택하면 된다.
- 클릭당 광고단가를 높이는 방법은 광고경쟁이 치열하여 광고단가가 높아지는 키워드를 타겟으로 콘텐츠를 작성하는 방법이 있다. 예를 들어 성형수술이라는 키워드에 광고하고자 하는 광고주가 많고 광고효과에 대한 기대매출이 높아서 성형수술 키워드에 대한 광고단가가 높다면 성형수술에 관련된 웹페이지를 작성하여 성형수술 AdSense 광고가 게재되도록 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이것은 AdSense 수익을 주목적으로 콘텐츠를 작성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권하기에는 너무 복잡한 방법이다.
- 사이트운영자가 전환율을 높이기 위한 직접적인 방법은 별로 없으나 간접적인 것으로 좋은 콘텐츠를 풍부하게 제공함으로써 해당사이트의 이용자가 높은 충성도를 가진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이용자가 해당사이트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면 애드센스광고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위의 요령을 잘 활용한다면 분명히 효과가 있을 것이다. 또한 애드센스광고는 광고의 위치나 레이아웃을 얼마든지 바꿔서 해 볼 수 있으므로 여러가지 케이스를 테스트해서 가장 좋은 선택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블로그를 어디서 만드는 것이 좋을까?
블로그를 서버에 프로그램으로 설치하여 만드는 일은 번거로우므로, 가입해서 이용할 수 있는 블로그사이트를 찾다가 구글이 제공하는 Blogger를 선택하게 되었다. 네이버 등의 포탈에서도 블로그 기능을 제공하지만 다음의 두어가지 문제가 보였다.
- 구글에서 검색되기 어렵다. 나의 글이 많은 사람에게 읽힐려면 구글에서 내용을 퍼가서 인덱스해야 하는데, 네이버블로그는 검색엔진에서 퍼가지 못하도록 robot.txt를 작성해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되면 네이버 내에서는 검색이 잘 되겠지만 구글에서는 검색이 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글의 제목을 타이틀태그에 넣어 주지도 않아서 로봇이 방문한다 하더라도 상위에 인덱스되기 어려워보인다.(이것은 현재 야후코리아 블로그도 마찬가지임)
- 주어진 포맷이 있어 사용자가 마음대로 고치기 어려워 보인다. HTML코드입력도 심하게 제한하는 것으로 보인다.
Blogger는 구글이 인수하였으므로 구글검색에 친화적으로 보이는데, 구글로봇이 검색하지 못하도록 하지도 않고, 글 제목은 타이틀태그에 잘 들어가 있으며, HTML입력도 허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kabsik.blogspot.com과 같이 개인의 독립도메인을 부여해 주는 것도 고마운 일이다. 네이버는 blog.naver.com/xxxx와 같은 주소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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